작화 스토리 다 좋았다

보통 이런 영웅 서사를 위한 단편 만화에선 고아로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거나 안좋은 가정사를 가졌다는 흔한 소재가 많이 사용 됐는데 ( 프레야나 주노 등)

엘리트 가족들 사이에서 혼자 열등감에 젖어 있던 것 뿐이고 가족들 모두 좋은 사람들이라 찝찝함도 남기지 않은듯

상호작용 대사 같은것도 쾌활한 밝은 청년으로 나올거 같아서 맘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