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닉사태에 몸바쳐 싸우고 살아남은 초 엘리트 국군의 한영웅
그는 결국 큰 부상에 은퇴했지만
메카부대만 의존하고 정작 희생한 국군들은 나몰라라하는 한국정부에 분노하여 흑화함.

마침 혼돈을 원하는 탈론에서 부상을 치료해주는 수술을 제의받아
결국 탈론에 전향하게 된 이야기

오버워치에 실망했지만 그래도 정의를 실현하려는 솔져 76
한국정부와 세상에 실망해 모든 것을 파괴하려는 한국 탈론 영웅의 대립

너무 좋은 이야기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