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이 원래 옵치2 생기고 거의 2년동안은 분별력이 떨어지긴 했고 나도 자경은 그마까지 가보기도 했었고 당연히 랭커도 찍어봤는데

도중에 티어 초기화가 된적이 있었고 그 이후에 어느정도 변별력이 생기긴 함.

예전엔 역고 골드가 자경 다3~마5 정도까지 가는 경우를 봤었는데 지금은 그정도는 아니고 역고 플1 정도 되면 자경 다4 정도임

분별력 생기기 이전에도 마3 이상부터는 대부분 역고 마스터 이상이어야 더 유지하거나 더 올라갈수 있었음.

지금은 다마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확실히 다3~다1 구간이 이전 마5~마3 구간으로 느껴짐

글고 자경 골플 구간은 그냥 거의 즐겜모드로 해서 탱커 안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이건 최근 복귀한 지인이 자경 골플인데

이거땜에 올라가기 힘들다고 하소연함

자경 다마 구간은 트롤 아니면 거의 2-2-2 하려고 함. 트롤 끼지 않는한 다들 빡겜해서 즐겜은 아님

그리고 가끔씩 핵쟁이 또는 부계 그룹들도 만나는데 핵 써놓고 당당한 애들이 좀 있더라

신고버튼은 살포시 눌러주는데 핵쟁이도 면역이 하도 되서 그런지 감내하면서 하는 내가 싫어짐

탱커를 주로하는데 역고는 탱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투탱 되는 자경을 자주 하는편

자경 잘 안하고 초기에만 해본 사람들이 자경 즐겜이라는데 그건 골플 구간이고 그 이상 구간은 빡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