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목표가 다이야 였는데 결국에 달아버렸습니다. ㅋ
겜을 드문드문 하는데도 아직 감이 죽지는 않은 듯?

이유는 맵 투표 생기면서 대부분이 아나로 할만한
맵이 많아진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거기다 이번시즌은 팀운이 상당히 좋네용
덕분에 억지로 떠밀려서 다이아 달성한 느낌입니다.

현재는 고용불안으로 인해(ㅠㅠ) 게임을 계속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달려봅니다.

그리고 오늘은 80년생 행님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