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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15:24
조회: 513
추천: 1
아론 켈러가 이거저거 열심히는 하는데진짜 경쟁 티어 시스템 망쳐놔서 매칭 꼬이게 하고 사람들 꼬접하게 만드는데도 일가견이 있는듯.
무서운건 버그도 뭐도 아닌 전부 "의도적으로" 이러고 있다는거. 무슨 자신만의 어떤 철학이 있나...? 아니면 티어를 퍼주면 스킨을 더 잘 구매하는 그런 통계적인 결과라도 있던건가. 제프 카플란 : 티어를 딱히 꼬아놓진 않아서 그 시절엔 모스메타 제외하면 계정구매자나 듀오버스 외에는 티어마다 실력구분 확실했던듯. 근데 33이나 투방등 게임을 내용적으로 이상하게 꼬아놓는 경우가 많았고 말년엔 PvE 에 꽂혀서 손을 놔버림. 아론 켈러 : 엄청난 열정으로 활동을 하는데 주기적으로 인플레를 시도하며 티어를 꼬아놔서 매칭 퀄리티 자체를 심각하게 저해시킴. 게다가 게임을 업뎃해가는 방향 자체도 팀 의존도/팀플레이 영향력을 점점 키워놔서 매칭(팀원) 영향을 더 크게 받게 만드는쪽이라 매칭문제가 더욱더 증폭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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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