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아나 : 동학 선수 웃는 얼굴 보고 싶어서 준비해온 게 있다
동학 : ㅇㅇ 해봐라











슝아나 : (주섬주섬)
동학 : (어차피 안 웃을 거지만 궁금은 함)












슝아나 : (짜잔) 어때요? (기대 만땅)
동학 : ...지금 시작하신 건가요? (실제 발언)












슝아나 : 강적이다...
동학 : (굴하지 않고 무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함)












슝아나 : 윙크로 마무리
동학 : 그저 차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