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3부터 50점 30점 이렇게 주길래

뭔가 점수 시스템이 바뀌었나 싶었는데

갑자기 혈 뚫리면서 200점이상씩 먹고 쭉쭉올림

딜러 올스타2인데 전설 가면서 비슷한 상황인지 봐야겠음


판수 몇판박아야 되는지, 몇판박고 찍어야 잘하는지 생각하는건 전혀 의미가 없어보임

그냥 매칭운에 따라 판수를 박게될수도 있고

이겼는데 점수를 조금줄수도 있고 (로우큐?)

반대일수도 있고

그룹하면 미친승률로 점수 올릴 수 있기도 해서 ㅇㅇ;



스타디움 중간패치로 변한것

오리사(상향) - 여전히 다른 탱커에 비해 픽할 이유x

시그마(상향) - 광선피해감소템에 근접공격(라인망치, 용검 등도 해당) 피해감소를 달아줬는데 굳이 그걸 사고 키네틱을 쓰고 몇초 안아프게 맞는다고 상황이 달라질거같진않음, 전용 템도 상향되긴했는데 여전히 안쓸듯, 후술할 메타픽에 전부 짐.

메이(상향) - 오 헤드맞으면 겁나느려지네 근데 그게 끝임



트레이서

잠깐 체력버그 있었으나 금방 패치됨,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구리다고 생각함

개사기 스킬셋을 의식해서인지 피통이 너무 적음

스타디움이 체급싸움이 더 심한데 자칫하면 고래들끼리 싸우는데 중간에 끼어있는 새우가 될 수도 있음


실험해본 트리는 크게 3가지

- 기술트리(근공+폭탄)
- 무기트리(dps중시)
- 월핵, 치감셔틀 트리(상대편 보여주는거 찍고 엘사카 사서 계속치감걸기 + 이후 모든템 방템)


다 안좋았음. 몇판 이기긴 이겼는데 딱히 트레이서라서 이긴 기분이 안 들고 팀원한테 묻어간 느낌

이유는 극명한데 근접해서 쎄게때릴거면 리퍼를 하면되고

안전한곳에서 긁을거면 솔져가 더 나음;

어그로 분탕을 치겠다? <- 겐지로 하다가 용검으로 확정킬내는게 더 쓸모있을듯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건 근공+폭탄트리타고 하나씩 암살해나가는건데

트레가 진영들어와서 근접으로 궁파밍하고있음 무사할까? 를 생각해보면... ㅎ;

그래도 진짜진짜 셋중 그나마 가능성있는 트리는 그나마 근접폭탄트리임

근데 우리팀에는 트레가 없었으면 함



메타 종합


추천 탱커 : 윈스 라인 퀸 자리야
비추천 탱커 : 디바 시그마 오리사

디바가 예전보다 힘을 못 쓰고 있음 나도 디바 상대로 져본 적 거의 없는 듯


추천 딜러 : 캐서디 솔져 프레야 파라
쏘쏘 : 리퍼 애쉬 겐지(겐지는 튕겨내기 쿨증가 일반전게 넘어왔다고 들어서 거합빌드가 약해졌을듯)
비추천 딜러 : 정크 메이 트레(트레는 유효 빌드가 뜰 때까지 ㄴㄴ, 근데 그런 게 있을까?)

리퍼가 굉장히 좋은 0 or 1티어 영웅이라고 생각했는데 파라가 들어오면서 뒤집힘,

현재 스타디움 드래프트 픽에서 탱커한테 후픽을 양보해주는 경향이 있는데

자연스럽게 딜러, 힐러는 선픽을 하게 됨, 근데 거기서 정크 메이 리퍼같은 뚜벅이가 나왔다? 바로 파라로 먹방쇼 가는거임, 경쟁전에서는 파라 잡는 상위티어 메이가 굉장히 많이 보이지만 스타디움에선 투 탭이 잘 안 나기 때문에 어림도 없다고 봄


힐러 : 내가 큐 시간때문에 힐러를 잘 안해서 잘 모르겠고 2톱이던 메르시 키리코가 내려오면서 전부 애매해짐, 아무거나 하되 이해도가 높고 잘 하는 힐러가 장땡일듯 지금은, 

아나가 상당히 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메르시 키리코 내려오면서 비비게 됨, 아무래도 수면과 힐밴은 오버워치 역대 최고 사기스킬중 두개라서 밸류 무시못함, 아 그리고 디바가 지금 힘을 못 써서 잘 안 나오는 것도 한 몫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