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빠대라지만
이런 상황이 나오기 쉽지 않은데

나노리퍼로 혼자 싹쓸이 하는거
진짜 옵1 초창기 말곤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킬로그 쫙 올라가는거보고 눈물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