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안한지는 쫌 됬지만

컴퓨터 판매글 올리면서 아쉬운 마음에 글 남겨봐요.

현재 결혼 적령기이기도 하고,

결혼, 육아를 생각하고 있는 저는

지금 옵치나 게임 할때가 아니라는걸 깨달았어요.

오버워치가 가끔하면 재미있는 게임은 맞는데

열정적으로 시간 쏟기엔 제 시간이

좀 아깝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물론 옵치 하면서 목소리 와 언행이 좋으시다고

여성분에게 친추 받기도 했지만

연인까지는 발전을 못했어요.

그래서 저만의 인생 목표인 결혼, 육아를 이루기 위해

떠나면서 겸사겸사 아쉬운 마음에 글 적어보아요.

이글 읽으시는 분들도 인생에서 원하는바 다 이루시고

삶이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