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스텟으로도 승률이 잘나옴
당연히 솔큐만 했고 거창한거 없이 상황따라 유동적인 플레이 하는 정도임
경우의 수는 많으니까 한 한타를 예시를 들어보자면

1.정면싸움중일 경우
A.적이 우회할 수 있는 자리를 잡고 포킹하기
B.사이드 판 후 지붕에서 상대 옆치기 하기(고점이 높지만 말리기 좋은게 단점, 공격때 추천)
C.페어딜이 이미 사이드 먹은 경우 적이 나올 골목에 포킹
(제일 꿀빨기 좋음, 기본적으로 섭딜이지만 이렇게 메인딜 운영도 가능함)

2.적이 템포 잡기 시작(진입)
A.거리 벌리기(제일 쉬움)
B.벽 끼면서 힐팩방으로 옮기면서 딜링
C.생존이 안될 경우 적 힐러와 동귀어진 시도하기

C의 경우 보통 교환 본다고 부르는데 5명중 한명이 죽어도 된다면 딜러고 250짜리를 가장 빠르게 조질 수 있기도 해서 공격적인 판단도 필요함.
이미 진 한타라면 당연히 어떻게든 데려가서 리스폰 꼬는 시도를 하는게 좋고
본대가 온전하다면 대부분 2명이상이 날 잡는데 시간을 썼단 이야기라 일시적으로 유리해짐(이건 아군의존도가 큼)

3.사이드를 판 경우
A.어그로 끌기(풀어서 쓰자면 2대1 걸고 도망가기)
파라의 리치는 매우 길어서 포킹형 어그로여도 무시할 수 없음
사이드 어그로 장소는 1순위로 힐팩 있는곳 추천
히트스캔들은 10의 9가 파라가 보이면 걔부터 쏘려고 해서 위를 보게 만드는것만으로도 플러스임
안보고 본대 쏘고 있으면 개꿀 하고 계속 패거나 암살로 전환 ㄱㄱ

단 3명 이상이 보러 온다면 튀어야함
3명이면 한발씩만 맞춰도 파라 끔살당함
따라서 적이 쉽게 못올것 같은 자리를 미리 익혀두고 작업하면 좋음

B.암살(공격때 권장, 수비의 경우 리스크가 큰 편)
파라의 암살이라면 대부분 지붕 넘어가서 잡는거라고 생각하면 됨
만약 아나, 애쉬, 일리아리 등 히트스캔들이 째고 있다면 지붕 넘어갈 생각은 하지말고 어그로 끌기로 전환 ㄱㄱ

공통적인 주의사항은 기본적으로 안죽으려 하는걸 추천함
죽어도 두명 잡은게 아니면 상대 스킬 싸그리 빠지든, 세명이 몰려가든 아군이 뭘 안하면 그냥 혼자 나가 죽은 등신이 되니까 생존이 1순위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4.파라가 좋은 맵
화물 : 파라이수, 리알토, 아이헨발데, 도라도 등
쟁탈 : 네팔, 오아시스 등
플포 : 수라바사
밀기 : 이스페란사, 루나사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