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3 15:17
조회: 170
추천: 4
40살 아조씨 다이아 입성안뇽 탱힐이 주력인 애아빠 아조씨야 육아하느라 옵1때 이후로 한참 못닿았던 다이아 재입성했어 플래1에서 정체돼 있었는데, 변수 다내놔도 쉬운거 하나 캐치못하고 멍청하게 꼴아박는 딜 힐 애들보며 한참동안 고통받다가 갑자기 생각이 든거야 퇴근하고 육아하고 잠깐시간내서 게임하는데 내가 왜 매판 저딴것들때문에 맨날 힘들어 해야하지? 이럴바에 딜러로 다 패죽이고 올라가자 그래서 카운터만 치는 턴게임 개념으로 접근했어 대부분 바스를 했고 상대 겐트가 잘하면 솜 캐서디 꺼내고 필요할때만 가끔 시메 킬욕심 안내고 포지보면서 상대 진입턴 혹은 한타때 우리탱커 이득보게끔 철저하게 운영으로만 함 12승 2패정도 한것같고 지금 연승보너스로 75%씩 먹는중 다이아찍고 게임접을려고 했는데 연승보너스 얻은김에 끝까지 가보려고 해 모두들 화이팅하자 ![]()
EXP
39,804
(26%)
/ 42,001
|
오버워치2 인벤 자유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등록된 전광판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Unhea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