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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5:37
조회: 147
추천: 1
이번 신규 캐 5명으로 하는 시연 보면서 느낀 점오버워치 처음 출시되었을 때 그 느낌 들었음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영웅들이 죄다 처음이어서 펼쳐지는 시츄에이션의 랜덤함? 때문에 빠져드는 재미가 큼 가령 오버워치 처음 출시되었을 때 바스티온으로 알박기하고 미니건 갈기니 적들이 진입을 못 하는데 어떤 멸치가 겁도 없이 내 앞으로 뛰쳐와서 갈겼더니 튕겨내기로 역으로 바스티온 터져 있고 맥크리로 아껴왔던 궁 고지대까지 몰래 올라가서 두근두근 시전 '너네 이제 다 죽음 ㅎ' 하고 쐈는데 또 튕겨내기로 맥크리 대가리 터져 있고 이렇게 영웅들의 스킬들을 잘 모르니까 펼쳐지는 시츄에이션들이 죄다 새로워서 신선한 재미에 당시 대흥행을 했었던 거라고 봄 오버워치 2 이후 줄곧 영웅들을 추가해주긴 했지만 1명씩 추가하다보니 결국엔 익숙해져버림 물론 이번도 한 시즌 당 1명 출시지만 영웅 출시 속도가 훨씬 더 빨라졌으니 복귀 유저들에게는 정말 더 큰 몰입도를 줄 것으로 예상 긍정적 방향임 오버워치 팀이 전세계를 재미로 다시 사로잡고 싶다면 주기적인 텀으로 이렇게 영웅들을 뭉쳐서 출시하는 편이 더 이득인 듯 그래야 시츄에이션 랜덤성이 더 극대화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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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bad] 얘들아 내가 발매한 노래 들어봐! 열심히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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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p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