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처음 나왔을 때, PC방 가면 다들 오버워치만 하던 시절 생각나네.

​하나무라 A거점 뚫으려고 으쌰으쌰 하던 거,
​시메트라가 포탈 열어주면 단체로 이동하던 전략,
​리퍼가 하늘에서 "죽어 죽어 죽어" 하면서 5인궁 넣으면 단체로 '오오' 하던 채팅창.

​이제는 '오버워치 2'에서 '2' 브랜딩도 떼고 새로운 모습으로 가고 있지만, 가끔은 그 투박했던 초기 시절이 그립다.

핵시용자도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