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다수 추가 패시브 세분화 다 좋은데

스토리가 와우 어둠땅 같은 느낌
(오래동안 썩시딩유파더 리치왕이라는 존재 자체가 전설적이었는데 갑자기 실바나스가 호드이즈낫띵하고 어디서 힘을 얻더니 그 뒤에 조바알이 흑막이다 이런 느낌...)

갑뚝튀한 벤데타가 시즌 하나 끝나고

8년간 스토리상에 묵혀있던

둠피를 스토리상에서 팔짤리고 퇴장 시키고 대장을 먹는다

안란이 왜 오버워치에 합류했는지 몰라도

홍보 영상에서는 윈스턴도 끼어넣었지만

비중이 병풍 수준으로 전락해버린 느낌

안란이 오버워치 사령탑인줄 ㅋㅋㅋ
(신생 오버워치는 윈스턴이 사실상 창립을 시도한 영웅인데)

거기다 갑작스러운 탈론 수장 교체인데

이해관계가 복잡한 하위 간부들 반발이나

분쟁 상황 1도 표현 안됨...

오버워치3라고 하긴 창피하니꺼

그냥 간판 교체 원복하고

시스템 갈아 엎은 느낌...

복잡 미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