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상위~마스터 유지하시는 분인데


전에 내 딜러 플레이 유심히 보시더니


 지금 실력으로 당장 플래가 아니라 


다이아, 아니면 마스터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고 하셨던 분이고


실제로 나는 연습 열심히해서 다이아5찍고 다이아4까지 찍는데 성공했음


(그 뒤에 연패억까+기복 겹쳐서 다5로 떨어졌고, 지금은 경쟁 다시 유기중)


오늘 같이 빠대 듀오하면서도 소전으로 솔킬 크랙 계속 잘 내니까 


멘딜 잘한다고 칭찬받음... 


특히 중간엔 플포 1거점 99대 99에서 우리가 좀 불리한 상황에서


내가 오버클럭 키고 3킬 크랙 내니까


팀이 해달라니까 진짜로 "해줘" 행동 해버렸다고 놀리시더라 ZZZ


요즘 폼이 조금 메롱이었는데 오늘 진짜 너무 잘쐈는데


칭찬까지 받으니까 더 행복함


이제 디테일한 것들은 내가 리플이나 프로들 보면서 계속 고쳐나가려고 노력중..

그리고 내가 빠대할때 실수했거나,

내 잘못이 아님에도 자꾸 팀원들한테 사과하고 너무 미안해하는거 보시더니

@@님 마음 너무 여리고 착한거 아니냐고,  
빠대니까 그런거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그냥 조금 이기적이어도 괜찮다고 마인드 조언도 해주시더라

사실 나 팀이 암만 엿같이해도 가끔 여기다 감정풀이하거나

그냥 채팅으로 미안하다고 하거나 사과핑 ㅈㄴ 박거든

채팅 치는거라고 해봐야 기본으로 켜두고 분위기 좋을때 가볍게 한두마디 하는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