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이라 매장 난방하려고 아침부터 30도로 풀로 데우고 있었는데 아줌마 6명이 단체 입장함 주문하는거 부터 테이블 쓰는거는 뭐 거슬리긴 해도 개진상까진 아니었는데 들어오고 한 15분 지난 시점부턴가 전화 온다고 한 명씩 번갈아가며 나가는데,
나갈 때마다 매장 문 반쯤 열어놓고 엉덩이만 걸친 채 전화질을 쳐함.
아니 씨발 여기가 흡연부스임???
문 열어놓고 통화하는 게 언제부터 국룰이 됐냐?
그러더니 지들끼리 모여서는
춥다는 년 환기해야 된다는 년 두 파벌로 나뉘어서 지랄하다가 또 즈그들 끼리 매장 다 떠나가라 깔깔거림
아오 씨발 진짜.
환기는 내가 알아서 할게요~ 제발
문은 니들이 열어제끼고,
추운 건 또 내가 책임져야 되는거임???
엉덩이 주차삘라 진짜.
아줌마가 되면 개념이 자동으로 언인스톨 되는 거냐,
아니면 원래 저딴 년들이 아줌마가 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