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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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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캐들에게서 느낀 인상1. 도미나 공간을 활용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영웅 다만 투사체라고 할 것이 없어서 히트스캔 유저들도 적응하기 쉬운 영웅 평타 총의 거리도 공간 거리 염두해두어야 하고 방벽 설치하고 깨질 때마다 뚫린 구멍으로 공격 안 받도록 위치 변경 신경 써주어야 하고 수정체 던져서 터질 지점 재클릭으로 선정해주어야 하고 상대방과 벽의 위치 고려해서 벽 쿵을 할 수 있는 포지션을 해야 하고 이렇듯 '공간' 포지셔닝 감이 좋은 유저들이 포텐을 뽑아먹을 수 있는 영웅 특히 가장 심화된 플레이는 우선 수정체를 던진 다음 해당 지점으로 상대를 벽 꿍시켜서 기절 상태로 만들어 수정체 폭발 때까지 데미지 다 받도록 폭딜하는 플레이가 있음 주요 특전 중 방벽을 벽으로 인식하게끔 만들면 공간 활용도가 극에 달하는 도미나로 거듭나도록 설계됨 2. 안란 기본적으로 마우가의 불태워서 치명타 딜 노리는 메커니즘을 따름 재밌는 점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기 투사체 크기가 커서 라마트라 변신 폼과 같은 후한 공격 판정을 얻게 된다는 것임 다만 라마트라는 자신이 변신하는 타이밍에 맞춰 판정 후한 공격을 할 수 있는 데 반해 안란은 불태워진 타이밍부터 판정이 후한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름 그리고 라마트라의 주먹질은 단일 공격이지만 안란의 부채질은 투사체가 6개가 나가는 다중 공격이므로 시그마의 초구체처럼 던질 때 트래킹 에임이 필요함 라마트라의 주먹질이 60뎀인 것에 비해 안란의 부채질은 90뎀임 딜도 나쁘지 않음. 다만 딜러이기에 근접해야 하는 특성 상 피가 빨리 녹아서 죽기 쉬움 3. 엠레 그냥 전형적인 FPS 캐릭터 느낌 수류탄이 은근히 킥임 한 번 튕기면 곧 있다가 폭발하는데 이 타이밍을 계산해서 활용하기 좋음 물론 수류탄을 상대방 몸에 맞춰도 수류탄이 곧바로 상대방 발 밑으로 떨어져 폭발하기 때문에 최대 데미지를 먹일 수 있음 수류탄을 잘 던질수록 교전이 유리해짐 총 든 정크랫이라고 할 정도로 수류탄 던지는 실력이 교전의 승패를 뒤바꿈 4. 미즈키 힐러계의 로드호그 같은 느낌 다른 영웅들의 개성들 사이에 묻혔었는데 속박 사슬이 은근 미즈키를 픽해야 하는 이유가 될 수 있음 다만 로드호그보다 사슬 쿨이 좀 더 긴 것은 흠 사슬 자체 메커니즘은 '미니 마우가 궁'이라고 생각하면 됨 루시우처럼 팀원 반경에만 존재하면 되므로 오로지 공격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심지어 헤드샷 시 90 데미지를 입힐 수 있음. 에임이 좋다면 딜량을 준수하게 뽑아먹을 수 있음 5. 제트팩 캣 오버워치에 등장한 스타크래프트 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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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p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