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파라 1000시간, 자리야 400시간 유저인데 파라 하기 너무 힘든 시기인 것 같다.
2. 에임도 별로 안 좋고 솔직히 포지셔닝, 역할도 잘 모르겠다
3. 초창기에는 플다, 현재는 골드(예상)
4. 아무거나 좋으니 영웅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5. 주노 연습 하고 있는데 지인들이랑 하면서 힐러 포지션이 자주 겹쳐서 혼자할때만 연습하는데 꽤 재밌었습니다.


옵치 1일때 파라 1000시간,자리야 400시간 (다른 것도 골고루 많이 했습니다) 정도 하면서
티어는 아무리 못해도 플래 극후반(2800) ~ 다이아 유지하고
지인들이랑 빠대 위주로 많이 즐겼던 유저입니다

그리고 옵치 2 되서도 많이 즐기긴 했는데
소전부터 시작해서 키리코, 라마트라, 일리아리, 마우가, 우양, 벤처, 프레야, 벤데타, 엠레, 캣 등등
영웅 출시가 엄청 많이 됐잖아요?
물론 진득하게 다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캐릭터구나 해보고 다시 파라를 계속 했는데
뭔가 파라를 하면 할수록 파라처럼 재밌는 챔프도 없는데 날았다하면 모두의 표적이 되어버리니까
너무 하기가 싫더라구요...
출시하는 애들이 죄다 히트스캔 아니면 피통은 돼지에 잘 죽지도 않고

나이 먹어서 그런가 손도 막 예전처럼 빨라지지도 않은것 같고 에임도 잘 안 맞으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제가 옵치를 하면서 파라 카운터로 솔저 맥크리 이런 애들 많이 나오니까 한조, 겐지 많이 연습했는데
걔들도 최근에 나온 신캐들한테 체급이 많이 밀리니까 뭘 할 수가 없더라구요

진짜 하소연이 되는 글이 된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혹시 옵태기가 좀 오고 연습 좀 빡세게 해서 다시 제대로 재밌게 할 만한 챔프는 뭐가 있을까요...
힐러 탱커 딜러 다 상관없고 히트스캔, 투사체, 사이드, 정면 다 상관없습니다..
진짜 뭐라도 좀 해볼테니 어떤걸 연습하면 좋을지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주노 연습 좀 하면서 재미 느끼고 있긴 한데 지인들이랑 할때 힐러 유저가 너무 많아서 혼자 할때
주노밖에 안 하고 있긴 합니다..

아 그리고 지금 현재 티어는 경쟁 잘 안 하는데 심각하게 못하는 것 같아서 골드 정도인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