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캐릭터로 매력있게 낼만한 게
한국 문화중엔 딱히 없음

당장 생각 나는 거라고 해봐야 저승사자..?
활잽이? 이건 뭔가 한조랑 리퍼랑 컨셉 겹치고..
그렇다고 홍길동 느낌으로 순간 이동에 연막탄 내는 컨셉..? 걍 전우치..


그나마 메카부대란
프로게이머들 + 귀신이란 한국 전용 적대 옴닉이
매력적인 듯 ㄹㅇ


그 외에 kpop 말곤 내줄만한 게 딱히 생각 나는 게 없는데
어거지로 이 컨셉 밀고가면 데바데 학지운 꼴 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