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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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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연동 관련한 예상일단 현재까지 오버워치에 분리된 서버는 중국밖에 없다. 많은이들이 스팀섭이라는 단어를 쓰고 그런데, 스팀섭 이런거는 따로 없음. 배틀넷으로 접속하건 스팀으로 접속하건 그냥 다 글로벌섭임.
현재까지 서버는 중국하고 글로벌 단 2개임.(그리고 넥슨이 단독서버로 나오면 3개가 되겠지.) 그리고 같은 서버 내에서도 "매칭풀"이라는게 있는데 이거는 콘솔풀, PC풀(정확히는 키보드/마우스풀) 이렇게 나뉨. 같은서버니까 서로 소통도 되고 아케이드/빠대는 같이할 수 있지만 경쟁만큼은 서로 완전히 분리해서 매칭하려고 풀을 갈라놓음. (물론 넥슨서버는 PC전용이라 콘솔을 따로 나눌 필요가 없으니 풀도 따로 없을듯) 암튼, 넥슨서버가 생기고 넥슨서버에서 플레이하려면 2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함. 한국계정 넥슨계정과 연동 여기서 아마 사람들이 제일 의문일 수 있는 부분이 한국계정인데 넥슨계정과 연동은 아닌 경우지. 1. 한국계정이고 스팀연동이면 글로벌섭 2. 한국계정이고 넥슨연동이면 넥슨섭 3. 하지만 한국계정이고 스팀이랑도 넥슨이랑도 연동을 안했다면? 실제로 어찌 나올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3번은 내생각엔 배틀넷으로 해도 그냥 지금처럼 글로벌서버로 될거같음. 왜냐하면 한국계정은 배틀넷으로 넥슨섭만 가능하다 하면 저 3번 유저는 어딘가에 연동을 하기 전까지는 그냥 게임을 못하기때문. 그리고 희망회로 진짜 씨게 돌리자면 한국계정으로 넥슨연동을 해놓을 경우 넥슨서버냐 글로벌서버냐 그때그때 선택해서 접속할 수 있게 되는건데 너무 희망회로인가? 사실 이쪽이 제일 합리적이긴 한것같은데. 넥슨 입장에서는 막고싶은 선택지일 수도 있겠고. 암튼 좋은쪽으로 결론이 나면 한국 유저들은 글로벌섭이냐 넥슨섭이냐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면서, 넥슨은 각종 스킨이나 이벤트 및 철저한 유저관리로 유저들을 넥슨섭으로 끌어모으기 위해 노력하는 형식이 되겠지. 안좋은쪽으로 생각하면 그냥 강제 넥슨행이겠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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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