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은신 + 침묵 + 쉬운도주는

그냥 게임 역사상 성공한적이 없는 조합임

오버워치는 근 10년간 수번의 리메이크를 통해서 이를 증명했음

개발진들이 게임 플레이 판타지를 위해서 알면서 바이러스가

생기기 전까진 딜을 약하게 해놓고 방치했는데

바이러스를 줬으면 적어도 셋중 하나는 포기했어야지

결국 어느것도 포기하지 못하고 억지 힐러 포변

차라리 은신에 광학 이펙트, 발자국 소리를 키워서 은신을 너프시켜서

1:1 상황일땐 대처가 쉽게 바꾸던지

위치변환기가 누르고 N초후에 텔포가 시전되게끔 바뀌서

솜브라가 더 보수적으로 플레이하게 유도한다던지

아니면 해킹에 침묵이 아닌 오브젝트 기믹을 넣던지

힐러포변은 ㄹㅇ 생각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