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올렸어야 했던 건데

요새 잠을 못 자서(ㅜㅜ) 편집이 늦어져 이제야 올리네요.

50일 동안 연습하면서 연습방법이나 경쟁전 점수나 크게 바뀐 건 없네요.


그나마 변화? 성과? 라고 한다면 1900~2000점을 왔다갔다 하던 점수가 

이제는 2000점 밑으로 내려가지 않고 예전보다 트래킹 영웅들이 더 잘 된다는 것 정도네요.


감도를 바꾸면서 (800dpi에 2.65 -> 800dpi에 3) 맥크리 기복이 너무 심해져서

맥크리를 많이 연습하면서 바꾼 감도에 적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영상 만들다보니 파라 잡는 모습들이 많이 모였네요.

사실 에임 연습도 파라가 너무 싫어서 시작했던 겁니다.


2주 전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