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큐잡히자마자 매번 확인하고 모스트 위주로 최대한 조합을 생각해보고 남는걸 제가 매꿔주는 식으로 하는 편인데
(메르시 유저 부재시 본인이 메르시픽 or 메인탱유저 부재시 라&윈 본인이픽)
이런식으로 최대한 맞춰주면서 하다보니 최근엔 조합이 터져서 오픈하는 판은 적어졌는데 이번시즌 제 프로필이 모스트 겐지 말고는 (원래는 딜러유저) 힐탱으로 도배되서 그런지 절대 딜양보를 안해주더라구요...


겐지 모스트 7시간 승률 70 목처 3.3 정도면 현지인 기준으로 1인분이상은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못본채하고 딜러를 잡는게 나을까요
뭔가 사람들이 프로필을 확인하고 얘는 딜탱힐 다하니까 알아서 맞춰주겠지하고 딜러 고정픽을 박아버리는거같은데
그런분들중에 저보다 못하는 분들도 많아서...
그래서 원래 메르시는 해본적도 없었는데 이번시즌 2모스트가 되서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