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피시방에서 주로 게임 하다가,

일주일에 5번은 하던 게임을 일 때문에 4개월 동안 전혀 못하다가

최근에 아예 컴퓨터를 새로 구입 후 다시 오버워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사양은 전에 하던 피시방과 비슷하거나 더 좋은 수준이나

그 외 마우스나 의자 등 장비가 전에 하던 환경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집에서 오버워치를 하는데

맥크리나 위도우 같이 한발씩 딱딱 쏘는 영웅들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안맞네요.

근데 또 이상하게 솔져나, 트레이서, 자리야 같이 트레킹 에임이 필요한 영웅들은 전과 크게 차이가 없구요.


원래 트레킹 에임에 더 자신이 있어서 주력 영웅이 솔져, 자리야 등이긴 합니다만

제 구간에서 플레이 했을때 맥크리 킬뎃이 2점 중반, 위도우 3점 정도는 나왔는데,

컴퓨터 바꾼 후 2판 정도 사용해 보고 너무 안맞길래 민페다 싶어 더이상 안꺼내고

빠대와 개인 설정 등으로 연습하는데 못 맞추는게 체감이 됩니다 ㅠㅠ


두 스타일 다 안맞으면 마우스 감도를 아예 조절 해볼텐데 조절이 애매하네요.

그냥 아예 새롭게 감도를 맞추고 연습을 시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