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나에리 

 


 

오버워치 총괄 디렉터 제프 카플란(Jeff Kaplan)이 블루포스트를 통해서 오버워치 워크샵 발매 이후 주요 모드들의 통계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워크샵 통계에서 제일 많이 플레이 된 워크샵 유즈맵은 한국에서 제작된 '혈압마라톤'이며 두번째로는 북미에서 제작된 'uno' 카드 유즈맵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혈압마라톤'은 'uno'보다 4배 많은 5667시간이 플레이되었습니다.

 

*uno은 다양한 버전이 존재하기 때문에 시간이 다 반영이 되지 않았을 수 있음


 

※한국

 

 


 

 

※북미와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