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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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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2
오버워치의 22%유저가 내장그래픽 사용![]() PC 플랫폼에서 오버워치를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들 중 1/4가 GPU(내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한다고 블리자드가 밝혔습니다. 블리자드는 이전부터 낮은 사양의 유저들에게 최적화가 좋고 사양이 낮음에 불구 하도고 게임이 원활하게 돌아간다고 늘 좋은 평가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오버워치도 예외가 아닙니다. 블리자드의 말에 따르면 오버워치 PC 플랫폼에서 22% 해당 플레이어가 GPU(내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내장형 그래픽 카드들은 일반 노트북이나 울트라북(Ultra Book)에나 장착되었으며, 요즘 발매되는 AAA급 또는 동급의 게임들에 최소 사양에 못 미치는 낮은 성능 가지고 있습니다 ![]() 게임 개발자 컨퍼런 2017(GDC 2017)에서 블리자드 수석 소프트웨어 기술자 라이언 그린(Ryan Greene) 이를 토대로 강연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라이언 그린 말에 따르면, 오버워치 나와있는 권장 사양을 가진 플레이어들에게는 60Fps을 유지시키며 최소 사양을 가진 플레이어들에게는 30Fps을 유지시키는 게 목표였다고 말했습니다. ![]() 블리자드의 직원들의 노력으로 콘솔 플레이어와 PC 플레이어들 중 하이엔드 사양을 가진 플레이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