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시는 교사 한 분이 평소에도 오버워치를 즐겨 했으며 자신의 수업 도중에 학생들과의 좀 더 활발한 소통을 위해서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주제로 이야기를 자주 했었다고 어느 날은 영어 수업을 자신만의 오버워치 영웅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고.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이 만든 오버워치 영웅들의 모습들을 해당 스레드를 통해서 공개했습니다. 현재 가르키는 학생들의 나이는 11살(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