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타이탄 프로젝트’에서 공개된 설정화를 바탕으로 쓴 흥밋거리용 글입니다.

새로울만한 내용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수많은 경쟁 캐릭터들을 제치고 당당히 오버워치에 합류한 10인(공개된 자료에 한해서)




■ 오버워치 관련 콘텐츠에 이미 등장했던 다섯 캐릭터




■ 제법 낯익은 얼굴의 '아이리스', '윌더비스트', '리클루스'


- ‘아이리스’와 '윌더비스트', 그리고 ‘리클루스’는 우리가 익히 듣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힐리오'와 '브릿', 두 캐릭터는 은연중 암시되었습니다.



■ 오버워치 단편 시네마틱 <소집> 후반부에 짧게 등장하는 '힐리오'의 프로필


전기 지팡이/ 치유 광선/ 저항성(의역) :  남성 버전의 메르시로 보입니다.



■ 하나무라 오락실에 붙어있는 '브릿'의 포스터들


- 권총/ 지원용 메카/ 공격용 메카 :  D.Va의 초기 버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캐릭터를 각각의 특성에 따라 나눈 '타이탄 프로젝트'의 설정화


- ‘위도우메이커(Longshot)’와 ‘파라(Phoenix)’의 경우 성별이 분명치 않지만,

  ‘겐지(Assassin)’가 여성인 점이 눈에 띕니다.

- 'Spec Ops'의 캐릭터 이미지는 원래 없으나,

  'Special Operations'라는 명칭과 스킬 구성을 통해 ‘솜브라’의 전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

- ‘Juggernaut’란 명칭의 돌격형 캐릭터는 앞선 ‘힐리오’와 마찬가지로

  오버워치 단편 시네마틱 <소집>에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 오버워치 단편 시네마틱 <소집> 후반부에 짧게 등장하는 'Juggernaut'의 프로필


- [능력] 돌격, 추후 결정(?)/ [무기] 화염 방사기, 철퇴





출처: https://www.destructoid.com/overwatch-could-have-had-this-flying-cat-hero-but-life-is-unfair-471080.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