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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6 19:43
조회: 13,509
추천: 21
이번에 공개된 ‘타이탄 프로젝트’ 설정화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소한 사실들이 글은 ‘타이탄 프로젝트’에서 공개된 설정화를 바탕으로 쓴 흥밋거리용 글입니다. 새로울만한 내용은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수많은 경쟁 캐릭터들을 제치고 당당히 오버워치에 합류한 10인(공개된 자료에 한해서)
■ 오버워치 관련 콘텐츠에 이미 등장했던 다섯 캐릭터
■ 제법 낯익은 얼굴의 '아이리스', '윌더비스트', '리클루스'
- ‘아이리스’와 '윌더비스트', 그리고 ‘리클루스’는 우리가 익히 듣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힐리오'와 '브릿', 두 캐릭터는 은연중 암시되었습니다. ■ 오버워치 단편 시네마틱 <소집> 후반부에 짧게 등장하는 '힐리오'의 프로필
- 전기 지팡이/ 치유 광선/ 저항성(의역) : 남성 버전의 메르시로 보입니다. ■ 하나무라 오락실에 붙어있는 '브릿'의 포스터들
- 권총/ 지원용 메카/ 공격용 메카 : D.Va의 초기 버전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 캐릭터를 각각의 특성에 따라 나눈 '타이탄 프로젝트'의 설정화
- ‘위도우메이커(Longshot)’와 ‘파라(Phoenix)’의 경우 성별이 분명치 않지만, ‘겐지(Assassin)’가 여성인 점이 눈에 띕니다. - 'Spec Ops'의 캐릭터 이미지는 원래 없으나, 'Special Operations'라는 명칭과 스킬 구성을 통해 ‘솜브라’의 전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 - ‘Juggernaut’란 명칭의 돌격형 캐릭터는 앞선 ‘힐리오’와 마찬가지로 오버워치 단편 시네마틱 <소집>에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 오버워치 단편 시네마틱 <소집> 후반부에 짧게 등장하는 'Juggernaut'의 프로필
- [능력] 돌격, 추후 결정(?)/ [무기] 화염 방사기, 철퇴 출처: https://www.destructoid.com/overwatch-could-have-had-this-flying-cat-hero-but-life-is-unfair-471080.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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