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정으로 평화롭게 하던도중 나타난 우리 김영깡씨
쟁탈전 1라운드지니깐 남탓을 하기 시작하고 욕을 한다
팀정치를 시작하고 결국 게임은 패배
자기가 여기티어보다 2000점높다(그마4200정도)고 소리치고 벌레들이 뭘 알겠냐고 그런다 이거 자기 친구 아이디라고 신고해도 상관없다고 하는데..ㅋㅋ
다음게임을 돌리는데 상대로 만났다
또 트레하길래 호그로 참교육 시켰다 그러더니 솔져 들고 오더라 또 참교육했지 뭐..
마지막 회심의 자리야..는 참교육
결론:자기아이디 아니라고 깝치지 말고 가만히 있자 그럼 ㅁ반이라도 가니깐 그리고 배틀코드 까라면 까 왜 쫄아 영깡아 다음에 만나면 또 교육시켜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