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롤 다이아4,
오버워치 플레티넘 이다. (좆초보는 아니라 어느정도 숙련이 되있다는 것 자랑이 절대 아님을 명시함)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비교를 해보면,


롤의 서포터란 포지션?

어느 챔프에 따라서 수동적인 특성으로 버스받는 챔피언이 있고
유동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케릭이 있다.

이런 경우, 롤은 특정 챔프에 한 해서 '버스를 탄다' 라는 표현이 맞다.



오버워치의 힐러란 포지션?

하지만 오버워치는 다르다.
탱 특히나 딜러들이 딜을 꽂거나 흔들고 난 후, 힐팩 유무를 떠나 무사히 귀환(?) 할 수 있는
화물차 지점 혹은 점령전의 거점에 위치하는 힐러(&탱) 가 그 자리이다.


난전, 한타에서도 특히나 딜러들에겐 힐러가 1순위 제거 대상.
스타크래프트로 비교하자면 미네랄 & 가스,
롤로 비교하자면 경험치 & 골드인 셈이다.




힐이 없다면 기본적인 딜교상황에서 유지력을 절대 뽐낼수가 없다.

어찌, 미네랄과 가스를 캘 일꾼 없이 마린을 뽑을 수 있겠는가?




1)루시우는 전체적인 이속뽕과 계속 피가 채워지는 힐링

2)메르시는 역관광을 노리는 X5의 부활 및 공업

3)젠야타는 2힐 2탱or3탱 에서 부족한 딜을 부조화로 보충, 또는 진입 영웅의 딜 유지력을 위한 조화구슬 등

(아나는 씹사기니 말 안해도 다들 알쥬?)




힐러가 버스 영웅이라 하는건
마치 한조가 "나 3금 인데? 니들이 못하는 거임ㅋ" 하고
게임을 지는것과 마찬가지, 곧 옵알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