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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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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가 버스 포지션이 아닌 이유.필자는 롤 다이아4, 오버워치 플레티넘 이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비교를 해보면, 롤의 서포터란 포지션? 어느 챔프에 따라서 수동적인 특성으로 버스받는 챔피언이 있고 유동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케릭이 있다. 이런 경우, 롤은 특정 챔프에 한 해서 '버스를 탄다' 라는 표현이 맞다. 오버워치의 힐러란 포지션? 하지만 오버워치는 다르다. 탱 특히나 딜러들이 딜을 꽂거나 흔들고 난 후, 힐팩 유무를 떠나 무사히 귀환(?) 할 수 있는 화물차 지점 혹은 점령전의 거점에 위치하는 힐러(&탱) 가 그 자리이다. 난전, 한타에서도 특히나 딜러들에겐 힐러가 1순위 제거 대상. 스타크래프트로 비교하자면 미네랄 & 가스, 롤로 비교하자면 경험치 & 골드인 셈이다. 힐이 없다면 기본적인 딜교상황에서 유지력을 절대 뽐낼수가 없다. 어찌, 미네랄과 가스를 캘 일꾼 없이 마린을 뽑을 수 있겠는가? 1)루시우는 전체적인 이속뽕과 계속 피가 채워지는 힐링 2)메르시는 역관광을 노리는 X5의 부활 및 공업 3)젠야타는 2힐 2탱or3탱 에서 부족한 딜을 부조화로 보충, 또는 진입 영웅의 딜 유지력을 위한 조화구슬 등 (아나는 씹사기니 말 안해도 다들 알쥬?) 힐러가 버스 영웅이라 하는건 마치 한조가 "나 3금 인데? 니들이 못하는 거임ㅋ" 하고 게임을 지는것과 마찬가지, 곧 옵알못이다. |
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