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롤은 트래쉬 토크라고 해서
맞붙는 팀의 선수들끼리 도발 형식의 인터뷰를 보여주는게 있는 걸로
아는데 버워치가 그걸 오마주해서 해줬으면 좋겠어요

루나틱하이의 미로가 대회 때 도발하는 모습을 몇 번 보여준 걸로
아는데, 그걸 볼 때마다 재미있고 곧 있을 경기가 더 기대되는 느낌을 받아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