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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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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대회, 조금 더 즐길 거리가 있었으면 좋겠다옆동네 롤은 트래쉬 토크라고 해서
맞붙는 팀의 선수들끼리 도발 형식의 인터뷰를 보여주는게 있는 걸로 아는데 버워치가 그걸 오마주해서 해줬으면 좋겠어요 루나틱하이의 미로가 대회 때 도발하는 모습을 몇 번 보여준 걸로 아는데, 그걸 볼 때마다 재미있고 곧 있을 경기가 더 기대되는 느낌을 받아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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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드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