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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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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브리핑시 지역명의 혼란에 대한 방안으로 블자가 해줬으면 하는것카스 글옵을 보면 아예 게임시스템 내에서 지명을 다 정해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지역들은 유저들이 덧붙여서 지명을 붙이는데 오버워치에도 그런 시스템이 도입되면 어떨까요
진입장벽얘기 하는건 좀 어불성설인게 진입장벽때문에 언제까지 어중간한 게임 수준으로 갈 수는 없지 않나요? 당연히 후발주자가 선발주자에 비해 배워야 할게 많은게 모든것의 섭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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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퓨김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