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글옵을 보면 아예 게임시스템 내에서 지명을 다 정해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매한 지역들은 유저들이 덧붙여서 지명을 붙이는데 오버워치에도 그런 시스템이 도입되면 어떨까요

진입장벽얘기 하는건 좀 어불성설인게 진입장벽때문에 언제까지 어중간한 게임 수준으로 갈 수는 없지 않나요? 당연히 후발주자가 선발주자에 비해 배워야 할게 많은게 모든것의 섭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