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복귀했는데 시스템도 많이 바뀌고 뭔가 이상한게 많이 생겼네요.

2년전에도 고수라고할수는 없었지만 지금은 예전에 만들어놓은 미완성 빛칼리팟조차 제대로 굴리지 못할 정도로 손가락

이 퇴화해서 ㅠㅠ 

장학생이시스에 (이상한 친구인데도 자르지 않아주시는 친절한 몇몇의)프랜드유우나로 근근히 연명하는 중입니다.

복귀하고나서 가챠를 몇번 굴렸는데 뭔가 쓸만해보이는 아이가 나온것도 같은데, DB를 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간단한 조언도 좋고, 파티 구성에 대해서 말씀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