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된 초보 소과금유저임다.

초반에 무과금으로 대충 꾸려 진행(이때는 리셋이란것도 모르고 걍 즐기는 마음으로 물발키리가 좋은줄알고 진행했었슴다. ㅠ.ㅠ)하다가 설날갓페때 무과금으로 모아둔 법석 20개로 히메를 득해서 지금은 히메의 폭발적인 배수가 가끔 나오는 희열로 겜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던중 인벤을 알고 여러 고수분들의 글들을 읽다가 조만간 여친팟을 꾸려봐야겠다 싶어 내실(렙업)을 해오던중 이번 갓페때 과감하게 법석 60개를 질러 12개의 레어에그를 굴렸는데 적소, 벨리알, 치요메, 파르바티, 오오쿠시, 타나토스등이 합류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그래서 적소를 리더로 하여 악마팟으로 변경하여 꾸려야할지 도통 제 진로를 정하질 못하여 고수분들의 의견에 무조건 따르려고 합니다.(스작은 잘 모르겠고 쁠작이라도 정해진 팟 멤버에게 주려구요. ^^) 제가 강림은 헤라외에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다른 강림도 가능한 팟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둘러 득해야하는 멤버가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가 고민중인 또한가지가 있는데요. 타마도라를 한개도 안쓰고 나중에 진로가 결정되면 사용하려고 모아둔게 지금은 21개가 있네요. 이것도 누구에게 줘야할지도 말씀주시길 바랍니다.

두서없는 초보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고수분들 감사합니다.(아래는 제 창고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