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 로키로 시작했다가 올해 초 기린이 나와서 기린팟 굴리고 있습니다.

기린-에키-발키리-아폴론-오로치를 기본으로 잡고 하는데,

아직 육성이 덜 돼서 그런가 집중력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바로 전멸이라 피로도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제 갓페 때, 리세마라로 시작하고 싶었던 백호가 똭!!! 오오쿠니도 똭 뜨고!!!

정말 굴리고 싶었던 백호팟을 굴려보고 싶은데, 여기저기 글을 찾아보니 기린에 밀려 이제 저무는 것 같더군요.

백호나 오오쿠니팟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기린팟에 올인하는게 나을까요 ㅠ?

 

그렇더라도 기린팟 육성 완료 이후엔 어느쪽으로 진로를 잡아야 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