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5트만에 흑저를 득했습니다.

 

아눕눕이 너무 갖고 싶었지만 현재로서는 일단 오오쿠니누시로 달리기로 했습니다.

 

무과금이고, 철저히 무과금으로 할 거고, 노가챠로 가려고 합니다.

법석은 생기는 대로 가방늘리는 데 쓸 겁니다.

 

현재 제 계획으로는 고블린이나 오거나 찐빵을 최종진화까지 시켜서 최대한 활용하는 건데,

일단, 불, 물, 나무 고블린이 활용도가 높을 것 같고,

노엘, 이번에 콜라보로 나온 곰돌이 정도 활용할 것 같아요.

 

퍼즐앤 드래곤인데 이상하게 쓰기 애매한 용종류는 가급적 지양하려 합니다.

일정수준 팀이 꾸려지면 강림을 도전해보고 싶어요.

 

프랜은 거의 배수리더들 위주로 맺을 생각입니다.

 

 

제 현재 생각은 이러한데,

개선해야할 점. 그리고 팁.

흑저씨팟으로 공략가능한 강림던전 등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