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어머니가 찍어줬습니다.

원래 저퀄을 목적으로 장난으로 찍은것입니다.^^




저퀄로 날개를 표현한 부분은 뒤에서 동생이 서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은 무난한 흑저씨를 찍게 되었는데 그 이후 재미들려서 조금 더...
흑저씨가 그나마 괜찮지 않나요?



오딘은 궁진이랑 아닌거랑 많이 고민했었는데 딱히 새 모형이나 어깨위의 (미미르던가?) 새를 대신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ㅎㅎ


아누비스도 나름 재미있었어요~


못생긴것도 알고 장난으로 찍은것 이니 가능하면 욕은 삼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