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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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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달폰 강림] 바스테트&오오쿠니누시
바스가 딱히 도움되는 곳도 아니니 그냥 패널티에 불과하고
4층 이전까진 암1셋 뒷구에도 혈압을 많이 받게 되는데
정작 보스에선 드랍변환 자꾸 써대서 암드랍 공수하기가 어렵고
보스에서도 암드랍 2셋이상 잘못터지면 10턴 바인드행 (근데 또 만피 상태에서 암 4셋으로 확정 킬은 아니었던걸로 기억)
페르를 넣어가는게 가장 좋은데 타나토스 때문에 페르 넣으면 스봉이 100%가 아니게 됩니다.
스봉이 그렇게 중요한 던전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긴 하지만
오오쿠니누시 파티 특유의 낮은 기본회복력으로 스봉 3턴은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어서
결론은 그냥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입니다. (이후에 스작은 이시스&교교나 기린으로 했어요. 심지어 백타넣은 이시스&교교 파티로 갔을땐 10턴 바인드 맞고도 클리어)
그리고...
한숨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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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