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심장의 안전을 빌어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계속 누구랑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흠 여기선 이러한 일이 벌어졌었나 보군' 이러면서 혼잣말 중입니다.

 

그러면 좀 덜 무서운거 같거든요...

 

근데 그래도 음악이랑 분위기때문에 이제 세바스토폴 터미널 진입했는데도 떨리네요 하.

 

도대체 여기선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