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를 매일 하는 건 아니고 잠깐 잠깐 프리미어 한 판 돌리거나 그 외에는 캐주얼만 돌리는데

스킨이나 다시 사볼까 하면 가격보고 바로 포기합니다..

칼은 옛날부터 엠구 도플러를 무척 좋아했는데
이건 뭐.. 월급을 부어야 살 수 있는 거라 ㅜㅜ

기존에 있던 스킨들도 가격이 서너배가 뛰고
요즘 나오는 스킨들은 솔직히 발로란트 같은
그런 디자인들이라 썩 내키지는 않는데..

그냥 기본 스킨에 스티커나 붙혀야겠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