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2월 5일은 최*훈 선고기일이었고, 아직 웹으로 판결문 조회가 되지 않아 형량이 어떻게 나왔는지 확인은 불가합니다. 다음 주 중에 조회 할 수 있을 것 같고, 저번에도 여러 번 말씀드렸듯 최*훈 괴롭히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법쪽으로 잘 모르시는 피해자분들에게는 배상명령신청 제출하시라고 말씀드렸지만, 저는 제출하지 않았고 다양한 법적 방법으로 최*훈을 괴롭힐 생각입니다.

최*훈 판결문 조회가 될 때 추가적으로 형량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