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5-28 21:43
조회: 369
추천: 3
5월 28일 일요일 날씨 비에서 흐림어제 걷어낸 겨울 이불 세탁하려고 보니
몇 달전에 옆구리 터진게 다시 떠올랐다 그래도 그냥 버리기 뭐해서 세탁은 하기로 하고 종량제 봉투 사러 갔는데 편의점에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큰것이 75리터란다 일단 가져오긴 했는데 펼쳐보니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일단 건조까지 다 되면 넣어는 볼테지만 안들어가면 작은 봉투 하나 더 사서 따로 버려야 할 판이다 버리는것도 일이고 돈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