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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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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술췌서 잤는데이상한 꿈을 꿨다
말단직원 실제로는 엄청 착한애가 있는데 걔가 나한테 대드는 꿈이였다 뒤지게 패버릴까 하는데 깬거같다 오늘 그 말단에게 꿈이야기를 했더니 역시나 착하게 웃고말았다 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