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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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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1인 우리 큰 아들이나 보고 가라![]() 돈이 없어서 학교는 못 보내고 홈스쿨링 하고 있다 타워 올라가는 것도 힘들어하고 걸을 때마다 절뚝절뚝 거린다 사람이고 짐승이고 안아프다 죽어야 하는데 더 아프지 않고 천수 누리다 갔으면 좋겠다 뒤에 노란애는 둘째고 올해 중2다 |

유죄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