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나이트의 뒷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네요.
나이트는 어떻게 버틴과 조우하게 되었을까?

나이트와 연관된 이벤트 스토리는 언제쯤 나올까요.





그리고 6의 이야기는 심오했습니다.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느순간 아티커스라는 개체가 6가 될 운명이라고 하더라도, 그 운명에 저항하고자 했던 이야기입니다.

운명을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는 문구가 인상깊었네요. 또, 은근히 6랑 소피아가 커플링 느낌이 나는듯하기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