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얼엑때 안 해본 새 직업들을 키우게 되는군요.
100은 역시나 천천히 찍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후기.


1. 운영이 정말 쉽고 템 세팅도 괴사저항 위주면 되기 때문에 편안하다.
2. 저승의 균열은 정말 효율이 미친 스킬이다. 이거 하나로 다 깰 수 있다.
3. 역시 순간이동기 있는 캐릭터가 사냥이 빠르다.
4. 괴사저항 매커니즘을 모르고 플레이하면 자주 뒤진다. (본인 이야기...)
5. 4의 연장으로, 뼈의 바부테를 줍는 순간 생존률이 비약적으로 오른다.


다음은 역시 매형을 키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