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인류 기록: 뒤얽힌 별들〉

"지금 당신에게 햇빛이 딱 아름답게 내리쬐고 있네요……

저기, 혹시 제가 그림으로 이 순간을 남겨도 될까요?" ── 절지



아카이브>>

그림을 생업으로 삼는 화가, 다소 수줍음을 타며 말주변이 없다.

가끔은 서툴고 얼빠진 모습을 지닌 그녀이지만 그림에 대해선 진지하며, 신기할 정도의 끈기와 열정을 보여 준다.

어빌리티>> 춤추는 붓끝

붓으로 그려 낸 풍경은 실체가 되어 현실에 나타난다.

살아 있는 듯한 그림은 짧은 시간이지만 쉬이 잊기 힘든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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