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라에는 크고 작은 여러 가게가 있어.

정육점에서는 '비도새 고기, 모라토끼 고기'(을)를 살 수 있고,

특산품인 '부드러운 우유'(은)는 찻집에서도 몇 개 살 수 있어.


그리고...아이가 판매하는 노점에는

'바위콩'이나 '고소하게 쌓은 가루'도 있어.


주변 마을에서는 '올고당'도 파는 것 같아.

식재료는 아니지만, 소울음 오솔길식물 씨앗을 파는 아이도 있었어.


말티라는 상품이 제법 잘 갖춰진 곳이라고 생각해.

사서 요리나 식물을 돌보는 걸 즐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