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간 되면 또 뭐 하러 같이 가자 갑시다 갑시다 같이 다 같이 움직이고 되게 사소한 데도 같이 하다 보면 사람이 외로움을 덜 느낄 수 있는 사실 그런 부분이 제가 MMORPG에서 어떤 봤던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거든요." 김학규 대표님이 추억 속 낭만을 꺼내셨네요!

과거 MMORPG에서 유저들이 함께 왁자지껄 수다를 떨며 밤을 새우던 시절, 기억나시나요?

<트리 오브 세이비어: 네버랜드>가 그 시절의 감성을 되살려낼지, 아니면 전혀 새로운 모험을 선사할지 궁금하시죠?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김 대표님의 특별 인터뷰를 보며 함께 답을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