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분기 신작 애니메이션 오키나와에서 좋아하게 된 아이가 사투리가 심해서 너무 괴로워 입니다.

오사카밴도 그렇고 교토밴벤나 홋코이도벤 등 일본은 땅덩어리가 넓은만큼 방언이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그중에서도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오키나와벤이 소재입니다.

저도 부끄럽지만 덕질을 오래하면서 어느 정도 청해가 가능한데, 오키나와벤만큼은 정말 못알아듣겠더라고요. 오키나와가 배경인만큼 구릿빛 피부에 건강미 넘치는 미소녀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삼각관계 전개일지도?

제작을 담당하는 밀팡세 스튜디오가 그리 큰 규모가 아닌지라 퀄리티면에서는 조금 아쉽겠지만, 나름 오키나와 현지 문화 간접 체험한다는 느낌으로 보면 괜찮을 듯 싶네요.